SNS 이미지 크기 맞추기
이미지를 인스타그램, 유튜브, 페이스북, X, 링크드인, 핀터레스트, OG 이미지 등에 많이 쓰는 크기로 자르거나 여백을 넣어 저장합니다. 여러 크기를 한 번에 ZIP으로 받을 수 있고 파일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
SNS 이미지 크기 맞추기: 인스타그램·유튜브·페이스북·X 규격으로
이미지를 SNS에서 많이 쓰는 크기에 맞춰 자르거나 여백을 넣어 저장하고, 여러 크기를 한 번에 ZIP으로 받습니다.
들어 있는 크기
인스타그램 정사각형 1080×1080, 세로 1080×1350, 스토리·릴스 1080×1920, 유튜브 썸네일 1280×720과 채널 배너 2560×1440, 페이스북 게시물 1200×630과 커버 851×315, X 게시물 1600×900과 헤더 1500×500, 링크드인 배너 1584×396, 핀터레스트 핀 1000×1500, OG 이미지 1200×630이 들어 있습니다. 서비스가 규격을 바꿀 수 있으니 올리기 전에 해당 서비스의 안내를 확인하세요.
맞추는 방법 두 가지
잘라서 채우기는 영역을 끌어 원하는 부분만 남겨 빈틈없이 채우고, 전체 보이고 여백 두기는 이미지를 자르지 않고 전체가 보이게 줄인 뒤 남는 곳을 고른 색으로 채웁니다. 원본이 작으면 목표 크기로 확대되어 화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.
여러 크기 한 번에
필요한 크기를 체크하고 ZIP으로 저장하면 선택한 크기마다 파일이 하나씩 들어 있습니다. 이때 잘라서 채우기는 사진의 가운데를 기준으로 잘리니, 중요한 부분이 가운데에 오지 않는 사진은 크기별로 따로 저장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- 이미지가 서버로 올라가나요?
- 아니요. 이미지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.
- 올린 뒤에 화질이 떨어져요.
- 서비스가 올린 이미지를 다시 압축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. 권장 크기에 맞추고 JPG 품질을 높게 저장하면 도움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