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지 리사이즈·포맷 변환기
여러 장의 이미지를 서버에 올리지 않고 원하는 크기(최대 크기·비율·정확한 크기)와 형식으로 한꺼번에 바꿉니다. 결과는 개별 다운로드나 ZIP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.
- 크기 지정 세 가지 방식 – 최대 크기(비율 유지), 비율(%), 정확한 크기 중에서 고릅니다
- JPG·PNG·WebP 변환 – 형식과 품질을 고르고, 투명 PNG는 JPEG 변환 시 흰 배경으로 채웁니다
- 최대 50장 일괄 처리 – 같은 설정으로 한 번에 변환하고 전후 크기·용량을 비교합니다
이미지 크기와 형식 바꾸기
사진의 가로·세로 크기와 파일 형식(JPG·PNG·WebP)을 여러 장 한꺼번에 바꿉니다.
크기를 정하는 세 가지 방법
"최대 크기"는 비율을 유지하면서 지정한 너비·높이 안에 맞추며, 원본이 더 작으면 확대하지 않습니다. "비율(%)"은 원본 대비 1~500%로 줄이거나 늘립니다. "정확한 크기"는 비율과 상관없이 지정한 크기로 만들기 때문에 원본과 비율이 다르면 이미지가 늘어나거나 찌그러집니다.
용량이 목적이라면 이미지 압축기
프로필 사진 규격이나 블로그 가로 폭처럼 "크기"를 맞추는 일에는 이 도구가, "몇 KB 이하" 같은 용량 제한에는 이미지 용량 줄이기가 더 알맞습니다.
형식을 바꿀 때 알아 둘 점
투명한 PNG를 JPEG로 저장하면 투명 영역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. WebP와 JPEG는 품질을 정할 수 있고, PNG는 무손실로 저장됩니다. 움직이는 GIF는 첫 장면만 저장됩니다.
여러 장을 같은 설정으로
최대 50장을 같은 설정으로 한 번에 바꾸고, 결과는 개별 다운로드나 ZIP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. 파일 이름에는 "-resized"가 붙습니다.
최대 크기, 퍼센트, 정확한 크기
비율을 유지한 채 정해진 크기 안에 맞추려면 최대 크기를, 모든 사진을 같은 비율로 줄이려면 퍼센트를, 양식이나 서비스가 정확한 가로·세로를 요구하면 정확한 크기를 고르세요.
자주 묻는 질문
- 크게 늘리면 선명해지나요?
- 아니요. 확대는 기존 픽셀을 늘리는 것이라 더 선명해지지 않고 흐려 보일 수 있습니다.
- 세로로 찍은 사진이 눕지는 않나요?
- 사진의 회전 정보를 반영해 읽기 때문에 보이는 방향 그대로 결과가 만들어집니다.
- HEIC 파일은 어떻게 하나요?
- HEIC 변환기로 먼저 JPG로 바꾼 뒤 이 도구를 사용해 주세요.
- 리사이즈와 압축 중 무엇을 먼저 하나요?
- 리사이즈를 먼저 하세요. 픽셀 크기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용량이 크게 줄고, 그래도 더 줄여야 하면 그 뒤에 압축하면 됩니다.
- 크기를 바꾸면서 형식도 바꿀 수 있나요?
- 네. 리사이즈하면서 JPG, PNG, WebP 사이를 바꿀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