증명사진·여권사진 규격 맞추기
사진을 여권, 비자, 증명사진 규격(mm)에 맞게 잘라 정확한 픽셀 크기와 해상도(DPI)로 저장하고, 4×6·5×7·A4 인화용 시트에 여러 장을 배치합니다. 파일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
증명사진·여권사진 규격 맞추기: mm 기준으로 자르고 인화용 시트까지
사진을 여권, 비자, 증명사진 규격에 맞게 자르고, 정확한 픽셀 크기로 저장하며, 인화용 시트에 여러 장을 배치합니다.
규격과 해상도
여권·비자 35×45mm, 증명사진 3×4cm, 미국 2×2인치, 중국 비자 33×48mm 같은 규격을 고르거나 가로·세로를 mm로 직접 입력합니다. 해상도는 300dpi가 기본이며, 예를 들어 35×45mm는 413×531px로 저장됩니다. 자를 영역은 규격 비율로 고정되어 있어, 끌어서 옮기거나 모서리로 크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.
인화용 시트
4×6인치, 5×7인치, A4 용지 위에 같은 사진을 가능한 한 많이 배치해서 한 장의 JPG로 저장합니다. 사진 사이에는 자르기 쉽도록 2mm 간격과 3mm 여백이 들어갑니다. 사진관이나 편의점 인화 서비스에 이 파일을 그대로 출력하면 됩니다.
확인해야 할 점
이 도구는 사진을 규격 크기로 자르는 것까지만 합니다. 얼굴 크기와 위치, 배경색, 표정 같은 세부 기준은 제출하는 기관마다 다르고 도구가 검사해 주지 않으니, 제출 전에 해당 기관의 규정을 꼭 확인하세요. 저장하는 JPG에는 해상도(DPI) 값이 기록되어 출력 크기를 맞추기 쉽고, 투명한 부분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?
- 아니요.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.
- 배경을 흰색으로 바꿔 주나요?
- 아니요. 배경 제거나 교체는 하지 않습니다. 이미 규격에 맞는 배경에서 찍은 사진을 자르는 용도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