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 자르기 비율 고르는 법: 1:1, 4:5, 16:9, 9:16 언제 쓸까
2026-11-08
사진을 자를 때 1:1, 4:3, 3:2, 16:9, 9:16 등 비율을 언제 고르면 좋은지 설명합니다. 픽셀 값을 직접 입력해 정확히 맞추는 방법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.
비율이란
비율은 가로와 세로의 관계입니다. 1:1은 정사각형, 16:9는 가로로 긴 화면, 9:16은 세로로 긴 화면입니다. 같은 사진이라도 비율에 따라 남는 부분이 달라집니다.
용도별로 고르는 기준
- 1:1: 프로필 사진, 정사각형 피드 게시물에 맞습니다.
- 4:3, 3:2: 블로그 본문이나 인쇄용 사진에 흔히 쓰입니다.
- 16:9: 가로로 긴 영상 화면이나 배너에 맞습니다.
- 9:16: 세로로 긴 스토리, 릴스, 쇼츠 화면에 맞습니다.
- 자유: 비율을 정하지 않고 원하는 대로 자릅니다.
비율 고르고 자르는 순서
1. 이미지 자르기·회전 도구에 사진을 올립니다.
2. "자르기 비율"에서 필요한 비율을 고릅니다. 1:1, 4:3, 3:4, 3:2, 2:3, 16:9, 9:16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.
3. 자르는 영역을 끌어서 주인공을 가운데에 둡니다. 모서리를 끌면 비율을 지키며 크기가 바뀝니다.
4. 정확한 픽셀이 필요하면 "너비"와 "높이" 칸에 값을 입력합니다.
5. "결과 크기"에서 저장될 가로×세로를 확인하고 "자르고 저장"을 누릅니다.
주의할 점
- 비율을 바꾸면 주인공이 잘릴 수 있으니, 자른 뒤 미리보기를 꼭 확인하세요.
- 여러 플랫폼에 같은 사진을 올린다면 플랫폼별 비율을 따로 저장하는 편이 좋습니다.